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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뭔가요? 변해가는 것이 아닐까요? 나이들면서 변해가고 늙어가고... 변하지만 추하지않게 변하기... 얄밉지 않게 변하기... 나의 변화의 목표입니다.
by 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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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ap API 사용하기 ( 처음단계 )

1단계 Google Map API 키를 만들기. : http://code.google.com/apis/maps/signup.html 위의 page에서 Map Key를 만듭니다. 2단계 간단한 Google Map Page 생성하..

난세인 지금 읽어야할 책 "난세에 답하다"

고전이라면 웬지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많이는 들어서 잘 알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리 잘 알지 못하는 책이 고전이 아닐까 한다. 사기의 대가인 김영수씨의 EBS 특강인 [김영수의 사기와 21세기]를 엮은 책이다...

조선일보 넌 왜 판사 얼굴까지 공개하니?

오마이뉴스의 <조선>에 '찍힌' 판사는 얼굴 공개 각오? 를 보니 딱 1년전의 사건이 떠올랐다. 그때는 미네르바 열풍이 불고 미네르바를 체포후 구속영장을 신청을 했는데 신문에 나온 구속영장을 발부한 판사의 얼굴을 한 네티즌이..

조선왕비 독살사건

조선왕비 독살사건. 언뜻 듣기로는 탐정물 또는 역사 추리 소설같다. 하지만, 어떤 추리도 없다. 단지 비극적 왕비들의 역사서일 뿐이다. 정말 제목만 남의 이목을 끌려는 의도가 다분한것 같다. 책은 7인의 왕비( 또는 세자비)가..

클래식 접하는 방법 "올 댓 클래식"

관심은 있지만 어려운 것. 어렵지만 알고 싶은 것 그러나, 접해도 잘 모르겠는 것 중에 하나가 클래식 음악이다. 나도 정말 클래식에 대해 알고는 싶었지만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이 책은 클래식에 대해 관..

요즘 마누라랑 얘기를 안합니다.

최근에 마누라랑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크게 싸우고 냉전을 거쳐도 1주일 이상 가지 않았습니다. 사실 내가 먼저 말을 걸고 웃기고 하는 편이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크게 싸우지 않았는데 나랑 눈을 마주치지도 않고 -..

세상을 꿰뚫어보는 리영희선생

오늘 인터넷을 보다 한겨레 신문의 리영희 선생님의 인터뷰 기사를 보니 역시 시대를 꿰뚫어보는 힘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은 많이 연로하시었지만 올곧은 생각과 공부로 현재의 세상을 꿰뚫어 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

철도파업철회를 보면서 ( 정부의 강경일변도 모르쇠에 분개하면서...)

이 정부들어 힘없는 자와 정부와 너무 많이 싸우고 정부는 너무나도 모르쇠를 한다. 안 통한다. 이거~~~ 밀어부치니 효과가 나네라고 생각할 지 모른다. 쌍용차 파업을 했지만 밀어부치니 우리가 이기잖아? 용산참사는 그냥 눈을 감..

불멸의 여인들
불멸의 여인들 2009/12/01

역사상 뛰어난 여인들의 이야기. 동서양의 여인들의 이야기. ( 물론 대부분 서양들의 이야기다. ) 이 책에서 기술된 여인들은 참으로 익숙한 여인들이 많고 때로는 생소한 여인들이 많다. 특히 서양의 여인들 중에는 처음들은 여인..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 가볍지 않은 가벼운 이야기

가벼운 이야기만 하기가 쉬운 줄 알았는데.. 이 책은 한겨레신문에 연재를 엮은 내용이다. 연재를 시작할 때 가벼운 이야기 일상 속의 이야기만 하려고 노력했다고 했는데 그것이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했다. 작가가 진지해서 그럴까?..

빨치산의 실감나는 수기 "남부군"

사실 이 책은 20년 전쯤 처음 나왔을 때 읽었던 책이다. 하지만, 지금은 기억이 전혀 안나지만... 그런데, 최근에 이병주 대하 소설 "지리산"을 읽었는데 빨치산 내용이 예전에 읽었던 내용과 너무 비슷한 것 같은 느낌이 많..

리영희선생의 "대화"

이 책이 나온 지는 몇 년이 되었으나 그때는 읽지를 못하였고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읽으니 법정 스님이 참 좋은 책을 읽었다 하며 이 책을 책속에서 추천하였다. 그래서, 구입하여 읽었다. 이 책은 리영희 선생의 자서..

땅끝마을을 당일로 다녀왔습니다.

KTX와 연계되어 땅끝마을을 당일로 다녀왔습니다.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떠난 여행이었는데 나이드신 부모님이어서 당일로 땅끝을 간다는 것은 좀 무리인듯 싶었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7시10분 열차를 타고 달리니 해가 뜨기 시작..

최인훈의 자전적 소설 '화두'

이 책이 약 15년전 처음 나왔을 때 샀다. 사실 두 권이 약 500page씩 약 1000page이므로 그리 적은 분량은 아니었다. 최인훈의 소설을 처음 접해보았으나 난 이 책을 모두 읽는데 실패했다. 난 이 책을 처음 읽기..

격변의 이야기 "지리산"

지금은 작고하신 이병주 선생이 쓰신 지리산. 이 소설은 소설이지만 상당히 사실적으로 씌여져 있다. 주인공은 일제말기에 중학교를 다니는 것으로 시작하여 징용을 피해서 지리산에 은거하였으며 6.25와 전쟁 후 빨치산소탕까지. 약..

팍팍, 퀘퀘, 갑갑

2009/11/2 (월) * 왜 이리 삶이 퍽퍽한 지... 여유없이 일을 하는데 앞날은 불안하고 들어오는 수입은 왜 이리 적은지... 게다가 미래도 살얼음판이고 보면 참으로 여유가 없다. 여유... 나의 여유가 없으니 남에 대..

깊은 차를 마시는 듯한 '아름다운 마무리'

법정스님의 책은 처음 읽어보았는데 정말 음미할 수 있는 책이다. 잔잔한 내용이지만 내용의 깊이가 있는 책. 두번이 아니라 몇번을 읽을 만한 책이다. 또한, 법정스님의 깊이가 느껴지는 책이다. 또한, 종교이야기가 꽤 들어가지만..

젊은이에게 보내는 한국사 편지

편지 형식으로서 할아버지가 이야기를 해주듯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제목이 한국사 편지이나 고대사, 즉, 삼국시대까지가 반 이상을 차지하는 책이며 중국,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항하여 지은 책이다. 특히, 일본의 역사 왜곡보다 중..

먼저 인정하면 끝장이다. (노무현을 위한 변명)

박연차에게 받은 돈으로 노무현의 난처함이 날로 더해간다. 그리고, 믿었던 사람에게 그 믿음이 깨지게 되면 실망과 허탈감은 더욱 클 수 밖에 없다. 이런 면에서 더욱 더 신중했어야 했다. 또한, 하루가 멀다하고 하나씩 터뜨리는..

VC에서 Memory가 주소값의 Magic Number

Memory Value Comments 0xABABABAB Used by Microsoft's HeapAlloc() to mark "no man's land" guard bytes after allocated heap memo..

서울시향 여행(女幸)콘서트를 다녀와서

오랜만에 마누라가 음악회 티켓을 구했다며 같이 공연을 보러가자고 해서 어제(2009/5/11)보러 갔다. 입양의 날이라 특별 공연이었으나 연주곡이 그와 관련된 것은 아니었지만 친숙한 곡이 많아 어렵지 않게 들었다. 클래식하면..

지리하지만 찡한 영화, 박쥐

올드보이를 보고 박찬욱 감독의 팬이 되었다. 너무 기대를 했던 것일까? 친절한 금자씨를 보고 이영애의 연기에는 높은 점수를 주었으나 감독 평점에는 올드보이보다 못하게 주었던 기억이 난다. 또한, 그 후로 박찬욱 감독보다 봉준..

아름답고 찢어지는 사랑이야기 "아침인사"

진짜 찢어지는 사랑이야기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이야기다. 또한, 용기있는 사랑이야기다.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하지만 눈물이 글썽여지는 사랑이야기.... 처음에는 가벼운 삼각관계의 이야기로 진행이 되다가 우영의 놀라운 희생과..

비겁, 허탈, 쯧쯔, 얍쌉 - 요즘 정치권을 보니

요즘 정치권을 보면 네 인물이 보인다. 비겁 갑자기 차떼기 얘기가 나온다. 그것도 차떼기당하면 그냥 떠오르는 한나라당에서 울려퍼진다. "차떼기 원조는 우리가 아니야!!" 하면서... 정말 웃긴다. 뭐가 잘났다고 원조 탓을 하..

어렵지만 풋풋한 "완득이"

이 책은 참으로 약자들의 집합체이다. 우리 사회의 약자들 중의 약자들만 모아놓은 것이 완득이다. 장애인 아버지를 두었고 베트남 어머니를 두었으며 아버지와 어머니는 따로 살고 또한, 완득이는 어렸을 때부터 카바레에 키워졌으니 삐..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신화에 우리나라 신화 및 일본 신화등을 간간히 섞어 신화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사실 이 책은 4권으로 되어있는데다가 내용 또한 방대하고 그리스 신화의 특성상 등장인물의 수와 이름 또한 난해하다. 분명 지..

치료가 잘 안되는 Virus

오래간만에 알약으로 정밀검사를 했다. 무려 3,000개가 넘는 Virus의 감염이 보고가 되었다. 이런 이래서 요놈의 컴퓨터가 그렇게 느려졌구나 했다. 꽤 시간이 걸려 Virus를 치료했는데 Rebooting까지 했다. 그리고..

토론에서 진중권과 전원책을 비교하면...

100분 토론에서 빅매치가 열렸었다. 진보계에서 진중권, 보수계에서 전원책. ( 과연 이렇게 비교를 하면 누가 더 화를 낼까? ㅋㅋ) 먼저 비슷한 부분은 칼로 도려내듯 시원한 말투이다. 호, 불호가 아주 명확하다. 아닌것 아..

조선일보의 '미네르바 구속 판사 신상유포자'에 대한 신상유포를 하다.

미네르바 구속 판사 신상 유포자를 처벌 검토한다는 기사를 읽고 참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과연 어떤 신상 정보를 게시했기에 그래서, 게시물을 보니 참 어처구니가 없었다. 인터넷 뉴스 검색에서 몇 번의 클릭질로 나오는..

The Present (선물)

사실 난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 자신감이 없다. 하지만, 영어에 대한 갈증은 많다. 그러나, 흔히 다이어트 실패를 하듯 영어회화 강의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끝까지 해 본 적이 거의 없다. 이것이 문제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